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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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에게 / 정호승 울지마라외로우니까 사람이다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겨디는 일이다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라갈대숲의 가슴 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가끔은 하느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신다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 잇는 것도 외로움 떄문이고네가 물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다산 그림자도 외로워서 하루에 한 번씩 마을로 내려온다종소리도 외로워서 울려 퍼진다 매일 그냥 신청곡만 올리기 그래서 오늘은 그냥 정호승시인님의 시를 올려봐요^^카이님의 목소리로 낭독해주세요신청곡으로 한동준 - 사랑의 마음 가득히 이승환 - 나는 나일 뿐 김광석 - 슬픈노래 이렇게 3곡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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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pms5115)2019-11-25 13: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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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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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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