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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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목요일 이네용 ㅋ카이님 함께 음악을 들으니 시간이 짧아용맞치는 시간까지 잘들어용 카페모가 ㅡ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사랑하고비쥬ㅡ 누구보다 널 사랑해멜로디데이ㅡ기다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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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s(@lee234)2019-11-21 13: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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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ㆍ - 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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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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