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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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나님.......(다음 말이 생각 안남...ㅎㅎㅎ) 오프닝 멘트를 넘 감성적으로 하셔서 그런지 감수성 터져버리는 밤이 되었네요.. 그래서 가을 인가봐요.. 여름과는 또 다른 밤.. 오늘은 밤하늘에 별을 쳐다보며 잠시 생각에 잠겨 볼게요 청곡 올려요1.스무살 - 두 개의 별2.10CM - 별자리3.Steven ellis, sture zetterberg - Chasing 오늘 선풍기를 청소하고나서 문득 생각한 말이에요 내가그사람을잊을 수 있을까?내 물음에 선풍기가 머리를 좌우로 돌리며 대답한다.못 잊어, 넌 그 사람절대 못 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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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보이(@isharry)2019-10-10 23: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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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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