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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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신기해요. 아침에 눈뜰때마다 기분이 틀리다는거. 곰곰히 생각해봐도 답을 못찾아서. 컴터를 켜고 음악을 듣습니다. 우리방. 멜로디방... 그러면. 차분해지고. 흠. 하면서 평소의 마음으로 돌아오더라구요... 음악이라는게. 참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사람의 마음을 다둑거려주는 아름다운 음악이라는거.... 오늘은 오후에 비가 온데서 아침 서둘러서 시장 다녀 왓어요 아들님이 자꾸. 꽃게탕 먹고 싶다고 해서... 이리저리 장을 보고 오는 길에 . 한분을 봣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우신 분인데 길거리에 앉아서 먼산을 바라만 보고 있길래.. 제가 사탕하나 건네드리고 저도 하나 먹고. 달달하게.... 나이를 드셔도 외모가 이쁜게 아니라 그냥 마음이 이뻐 보엿어여 저도 그렇게 늙어갔으면 하는 바램으로 오손도손 이야기 나누다가. 할머니 손에 붕어빵 한봉지 사드리고. 그렇게 집에 왓어요.. 우리 멜로디님 가족님들과 나누고 싶은 음식들을. 제가. 미친건 아니죠? 정말 같이 식사를 하고 싶네요.. 웃으면서 오손도손... 특히 쭈띠님 웃는 실제 모습도 너무나 이쁠것같고. ㅎㅎㅎ 음성만 들어도 조은데. ㅎ 나 미쳣나봐요. ㅎㅎ 내 여자가 아니더라도 중요한건 뭐냐면. 그 마음을 좋아하면 나도 좋아진다는 걸.. 왜 이제야 알았을까요. 꼬옥 내 여자 만들려고 애쓰던 어릴때가 정말 바보인듯 합니다.. 바보 바보..... 정말 오늘 제가 미쳣나 봅니다. 글이. 엉망입니다... 에구구 여튼 이쁘고 멋진 멜로디 가족님들.. 너무나 사랑합니다. ~~ 힝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 더 더 더 행복하실거에요.. 아자아자 화이팅. 라이브 짱.. 쭈띠님. ㅎㅎ 스피커 껏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들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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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9-10-07 20: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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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노을,-,부활,임정희,-,눈물이,안나서 - 박선예 - 바람이 불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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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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