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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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항상 신경과 한달치 약을 타옵니다. 너무 힘들어서 그냥 생각이 많아서 이것 저것 그러다 보니 잠이 안와서 수면제랑 신경안정제를 먹어요. 날마다.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모든게 제 탓이더라구요.. 자꾸 뭐라도 잡고 싶은데 잡히지 않으니 애쓰고 달려들고. 그냥 한걸음 뒤에서 보면. 자연스레 올때되면 올것인데.. 마음을 비우니 이제 힘들지 않습니다. 욕심내지 않고 하나 더 베풀려고 하고 저도 부자도 아니지만.... 그런 마음을 가지니. 맘이 아주 편해요.. 탐욕. 욕심. 이따위 다 가져갈것도 아닌데. 다 맘을 비우고 한걸음만 뒤에서 보시면. 새로운 세상이 보일거에요. 우리 분들도. 힘드실때 한걸음만 뒤로 물러서서 보세요.. 정말 달리 보일겁니다.. 항상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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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9-10-06 18: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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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셀린디온,-,파워오브러브,픽스,-,가슴아 - 커튼콜 - 사랑한다고 눈물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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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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