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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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옵니다.. 남부지방에는. 미운 태풍의 힘으로... 아침부터 내립니다 가만히 내리는 비를 아니. 빗소리랑 같이 바라다보며. 하염없이 그냥 슬퍼지네요.. 일부러 비를 맞으러 갓어요.. 우산도 없이... 그냥 비를 맞으며 이런 저런 생각이 들었어요. 과거에 왜 그렇게 살았을까.... 앞으로는 어떻게 살까.. 하염없이 비를 맞으며. 그녀에 대한 그리움에 ... 빗물인지 눈물인지 흐르고 있었어요... 사랑이라는게 가지고 있을때는 좋지만 사라지고 나면 이렇게 힘들다는걸 .... 오늘 비를 맞으며 느끼고 왓네요...... 오늘같은날은 정말 친한 지인과 소주한잔 하고 싶은 날이네요... 맘에서 다 사라지게. 태풍. 후훗.. 이미 느꼇는데 다시 하늘에서 태풍이. 오네요. 흔들리지 않기. 변하지 않기. 항상 맘에 간직하기.... 이렇게 항상 생각하는데 참 그게 힘드네요.... 두서없는 글 써봅니다.. 다시는 내 맘에. 그리고 우리 사랑하는 멜로디 가족분들 맘에 태풍이 안오길... 오더라도.. 현명하게 이겨내시길... 바라옵니다... 카이님.. 너무 잘 들을게요.. 우리 멜로디님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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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9-10-01 13: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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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울랄라세션,-,서쪽하늘,노영채,-,더는,슬프지,않게 - 정용주 - 비가내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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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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