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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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님~~ 오늘도 사랑 많이 많이 전해주세요~~~~ 깊은 산 속 아무도 모르게 수줍게 핀 작은 꽃. 아무도 모르게 피었다고 꽃이 아닐 수 없듯이 아무도 모르게 누군가를 사랑하였다고 사랑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 청곡 올려요1.Alan Walker - The Spectre2.Lukas Graham - 7 years3.신스틸러 - 가을냄새 잘 들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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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보이(@isharry)2019-10-10 12: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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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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