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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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기분이라는거 묘해요 ~~~~ 아무것도 아니다 싶은데 그날이 찾아오면 그냥.. 기분이 뭐랄까.... 그래서 어제 좀 달렷습니다.. 운동장을 달렷나 어디로 달렷나.. 기억도 안남.. ㅎㅎ 아침에 아들을 깨우면서 아. 거기를 달렷구나. ㅎㅎㅎ 속이 아프길래. ㅎㅎㅎ 일년에 한번쯤은 심하게 달릴 필요도 있겟죠... 평소에는 걍 운동삼아 달리다가.. 근데 속이 후련해요... 맘속이 뚤리고. 그립던 사람도 기억이 안나고 . 다시는 사랑을 안한다는 다짐을 다시하게 되고... 너무나 이쁜사랑. 거짓말. 양날의 칼이더이다... 좋을때는 마냥 좋지만 아플때는 가슴을 힘들게 하는.. 양날의 검.. 사랑.. 항상 이쁘게 한걸음 두걸음 물러서서 그 사랑을 하면 다툼도 없어지고 그냥 그렇게 나쁜일도 지나가고.... 서로 웃게되고. 밤에 불끄고. ㅎㅎㅎ 이해심이라는게. 배려라는 단어 물러서서 가만히 들어주는 인내심... 이런걸 참 늦게 깨우치네요... 천상의 음성 누나의 멘트랑 청곡 듣고.... 해장국 먹고 와야겟어염 ~`` ^^ 사랑하는 우리 멜로디분들. 너무나 행복한 한주... 그리고 한달 마무리 날이죠. 이쁘고 멋지게 마무리 하시고. 모두 사랑합니다..... 행복하시길... 담 달에는 더 행복해질거에요 ~~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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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민(@dlalscjf73)2019-09-30 09: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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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케이씨,-,그때가,좋앗어,제이워크,-,secret - 채연 - 사랑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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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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